よくある質問

자주 있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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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편집국] 국립산림과학원, '건조목재에서 방산되는 피톤치드 양 측정...여름철 더 높아' 목재 인테리어만으로도 피톤치드 효과 얻을 수 있을까? 최근 목조주택과 실내 인테리어 등으로 친환경 목재 사용이 증가하면서 가공된 목재에서도 피톤치드가 나오는 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목재를 건조해 제재한 직후 내뿜는 휘발성 물질을 측정했다. 그 결과 건조된 목재에서도 모노테르펜(monoterpene)과 세스퀴테르펜(sesquiterpene) 등 피톤치드 성분이 85% 이상 나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남해의 편백 원목을 제재해 저온 건조한 뒤 일정한 크기(16cm×16cm×1.2cm)로 시편을 만들어 휘발성 물질을 측정한 결과 2,680ng/L의 피톤치드 물질을 발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결과 여름철 실내 온습도에 노출된 판재에서 피톤치드 농도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료=국립산림과학원) 특히 건조목재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는 여름철 실내 환경(온도 30도, 습도 70% 조건)에서 더 많이 나오며 봄과 가을철 실내 환경에 비해 약 33%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화학연구과 이성숙 과장은 “숲을 찾아가지 않더라도 목재를 사용한 실내에서도 피톤치드를 통해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강화, 향균 등의 긍정적인 효과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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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반품/환불 약관- -제품 이상으로 의심되는 경우 반송절차 진행에 앞서 당사로 문의바랍니다. -제품 하자나 이상인 경우 제품 수령후 1주일 이내 교환/반품/환불이 가능하며 고객의 단순변심이나 부적합인 경우  1주일 이내라 하더라도 구매결정이후에는 이후에는 교환/반품/환불이 불가합니다. -원목 제품은 자연적인 목재의 특성상 나무결이 불규칙하고 일정한 패턴이 없으므로 현실적으로 일일이 하나하나 고객의 취향에 맞는 나무결을 제공해드릴 수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무결 무늬가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교환/반품/환불을 요청하실 경우 이는 자연적인 목재의 특성이며 제품 이상이 아니므로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 -당사로 반품 하시는 경우에는 반드시 구매하신 곳에 로그인하시어 인터넷상으로 해당쇼핑몰 지정반품 택배사 혹은 판매자 지정반품 택배사를 통해 반품신청하시기 바랍니다.(자동으로 지정택배사에 통보가 가며 영업일 기준 하루이틀뒤 택배사에 물건받으러 방문합니다)  전화로 반품신청시 시일이 더 소요되며 다른 택배사 및 다른 수단(예; 편의점택배/퀵서비스/용달화물, 단 고객이 운임부담시 허용)을 이용하실 경우 교환/반품/환불 거부(반송) 혹은 지연 그리고 추가요금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반송하는 경우(제품불량같은 판매자과실로 인한 반품포함) 번거롭더라도 반송절차는 고객께서 직접 하셔야하며 당사 도착까지는 고객의 책임입니다. 제품이 당사에 도착하여 이상없음을 확인한 후 환불/교환 절차가 진행되며 중간에 분실 혹은 제품이 손상되어 돌아온 경우 교환/반품/환불 절차가 지연될 수 있으며 고객께서 배상하셔야 합니다. -반품&교환은 해당쇼핑몰의 반품&교환 채널을 통해 신청바라며 이도 잘 안된다면 전화 혹은 톡/메시지로 신청바랍니다.  상품평/제품리뷰에 반품&교환 신청시에는 이미 구매확정이 되어 해당 쇼핑몰업체와 당사는 반품/교환/환불 처리를 해드리지 않으니 주의바랍니다. *상기 내용 미숙지로 인한 문제발생시 책임은 고객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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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고객의 요청에 의해 서면자료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단, 별의 별 수 많은 요청과 요구뿐만 아니라 당사에는 있지도 않은 들어보지도 못한 자료 혹은 영업기밀상 민감한 자료를 요청받는 경우가 많아, 당사는 내부규정으로 이에 대응하는 가이드 라인을 정해놓고 있습니다. 보안과 영업문제에 의거 하기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킨 경우에 한해 자료를 제공하오니 양해바랍니다. 1)개인/업체 정보제공에 동의해야 하며 신분/업체명 확인거친 후 제공. 2)개인고객의 경우: 시공/자재/가구 구매 고객에 한하여 관련자료 제공   업체고객의 경우: 해당제품에 관련자료 제공(제품에 제한 없음) 3)생활용품/소품/가구의 경우: 40만원 이상   의 구매실적, 혹은 선금/계약금 지불조건 4)사본만 제공. 원본 및 번역본 미제공 5)제공후 꼭 필요로 하는 곳에만 2차제공/사용하여야 하며,   추후 인터넷이나 언론에 유출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음. 6)당사 기보유자료외 신규자료 및 기보유자료라 하더라도 최신날짜로 재발급을 요청할 경우 이에 소요되는 경비의 33%는 고객측에서 부담하며, 원본은 당사 소유로 함.  고객에게는 사본 제공 2)와 3)의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고객의 경우, 사전 협의하에 당사를 방문하시면 해당 자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외부반출 및 촬영/복사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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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후 보증기간은 시공완료시점에서 1년간이며 이후 발생하는 하자보수에 대해서는 유상처리됩니다. 단, 보증기간내라도 황변같은 자연적인 변색/오염/패임 이나 찍힘/천재지변/건축상의 하자/고객과실/소요사태/자재의 자연적인 열화 에 의한 하자는 보증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일반적인 하자는 시공완료후 6개월이내에 발생합니다.) 보증기간 이후라도 소소한 하자는 가급적 무료로 처리해드립니다. 단, 무상A/S의 경우, 안전과 생활/영업에 지장이 없는 하자라면 당사의 스케줄에 따라 혹은 근처 지나갈 일 있으면 해드리며, 안전과 생활/영업에 지장이 없음에도 고객께서 A/S방문을 일자와 시각을 지정하시거나 당장 급하게 A/S방문을 요청하실 경우는 당사 과실여부와 보증기간에 관계없이 유상으로 진행됩니다. 계약자 고객이 아닌 2차 고객(전입자)의 경우, 보증기간에 관계없이 유상A/S입니다. 당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편백나무 인테리어 시공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당사가 시공완료후 수리비가 청구될 정도로 큰 하자가 발생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자발생과 A/S에 대한 문제는 당사의 고객이라면 걱정 안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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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생활용품 및 소품(오일,수액,목침 등)의 샘플은 이유불문, 유/무상 막론하고 제공해드리지않으니, 소품 샘플이 필요한 경우, 당사 쇼핑몰에서 정가에 구입바라며 혹은 당사를 방문하시어 직접 보시고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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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제조설비를 갖추고 있지 않고 전량 완제품을 일본에서 수입하기 때문에 톱밥, 대패밥, 짜투리목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시공/절단과정에서 편백나무 짜투리와 톱밥이 소량 나오는 정도이나, 그나마 이것도 방문고객이나 동네주민들이 나오는 족족 얻어가시기 때문에 당사에는 거의 남지를 않습니다. 톱밥, 대패밥, 짜투리는 별도로 판매/택배배송해드리지 않고 직접 방문하시는 분에 한해 소량 나누어드리고 있습니다. ​ 일본현지의 공급업체들에서는 막대한 양의 부산물과 톱밥/대패밥/짜투리가 쏟아져나오나, 그곳도 인건비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전량 폐기/소각/건조로용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부산물과 톱밥/대패밥/짜투리를 수입해 올 경우 인건비/포장비/육상운임/해상운임/각종세금/통관비용/검역비용등 각종 부대비용으로 인해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당사입고가격이 600만원에 달하게 되어 가격이 맞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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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일본의 공급업체(J우드/가게야마 목재주식회사/기타제재소/다이쇼쵸 삼림조합/TOSARYU/사사오카 제재소/치요다 상사/하루노목재/호시노 공업 외)의 한국총판으로써 독점계약에 의거하여 한국내 독점수입/영업권과 지적재산권(저작권, 특허권, 초상권, 상표권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법률에 의해 해당권리를 보호받고 있습니다. 독점수입/영업권과 지적재산권을 침해하는 행위는 관계법률에 의해 민/형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및 인터넷 쇼핑몰, 블로그, SNS등의 온라인 자료와 당사의 카탈로그등 오프라인 자료에 기재되어 있는 이미지와 설명/자료는 당사와 일본의 공급업체에 의해 촬영/조사/연구/편집/제공된 것입니다. 해당 이미지와 자료의 한국내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은 당사가 소유하고 있으며 법적 집행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와 자료/상표의 무단 사용/복제/도용/편집을 금하며 위반시에는 민/형사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미지와 자료가 필요한 분은 당사로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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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히노끼(편백나무)의 생장북방한계선은 사고원전이 있는 후쿠시마의 이남 지역으로 사고지역일대에는 히노끼가 자라지 못합니다. 당사의 공급선 후지산 후지히노끼, 나라현 요시노 히노끼, 고치현 시만토 히노끼 공장 및 벌목지는 사고원전으로부터 400km 이상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편서풍의 반대방향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진과 원전사고에서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지진복구사업으로 인해 원전사고후 오히려 히노끼는 일본국내수요가 늘어났습니다. 현재 일본산 목제품은 방사능 영향이 없는 것으로 판명이 났습니다. 한국목재신문 관련기사 ->하기의 링크 참조 일본산 목재,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가? 일본 원전 주변 목제품 방사능 안전하다 원전사고 이후 식약청에서는 일본에서 수입되는 모든 농림수산물에 대해 수입통관과정에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검사결과는 매일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방사능 물질이 검출되면 해당 물품은 수입금지와 반송/폐기 조치 및 식약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므로 안심하고 구입과 사용을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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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가구/침대 배송약관 배송사 : 로젠 (가구/목재등 대형품목은 경동화물택배) 배송비 : 품목/수량에 관계없이 일률 2700원 이며, 당사제품끼리 묶음배송 가능합니다. (일부 대형품목 제외) 접수 마감 : 평일 오후 2시30분. 이후 주문분은 익일 배송처리됩니다.         주문이 밀릴 경우 당일 발송처리가 못될 수도 있으니 오후1시30분까지 주문과 입금을 완료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주말/휴일에는 발송이 없습니다. (금요일 마감시간 이후와 주말 주문분은 다음주 월요일 발송됩니다) 배송기간 : 대략 80~90%의 경우는 영업일 기준 익일 택배수령 가능합니다. (익일도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부재, 주소기재 오류, 도서지역/산간오지, 현지 택배영업소/배송기사의 사정, 택배사 물동량, 주말/휴일이 끼었을 때, 명절전후, 폭설/폭우/태풍등의 천재지변에 의해 하루이틀 정도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는 반품/환불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당사와 배송사는 이에 따른 배송지연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당사와 배송사는 택배기사에게 고객의 개인적인 요구나 무리한 요청(갑질)을 하지않습니다. *당사는 10여종의 사이즈별로 택배박스를 구비하고 배송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만, 간혹 규격과 수량이 초과되거나 규격외 주문시 이에 대응하는 맞는 택배박스가 없을 경우, 고객에 사전 통보나 동의없이 라면박스같은 재활용 박스를 이용하여 보내드리기도 하오니 고객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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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hongyl@hotmail.com 전화: 031-321-3856/3857 로 연락바랍니다. 고객의 요청시 모델하우스를 보여드립니다. 모델하우스 소재지: 충북 옥천 화인산림욕장 내 3개동   전화나 메일로 문의를 하시면 대략적인 시공비를 산출하여 드립니다. 정확한 시공비는 도면 혹은 실내사진(사이즈 포함)을 당사로 보내주시던가 당사직원의 직접 방문/실사/상담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산출됩니다. 장거리 실사의 경우 출장비가 선불로 청구될 수 있으며, 시공계약시 기지불된 출장비는 시공비에서 공제해드립니다. 당사는 '보여주는 집'(모델하우스) 제공조건으로 할인거래를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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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께서 구입하시거나 사용하실 편백나무 자재의 진품 여부를 판별해달라는 문의전화가 당사로 간간히 오기에 하기와 같은 설명을 해드립니다.  국산 '편백나무'와 일본 '히노끼'는 같은 나무입니다. '편백나무와 히노끼는 다른 수종이다' 라고 주장하는 일부업자의 주장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히노끼도 종류가 몇가지 된다'라고 주장하는 일부업자의 주장을 믿지마십시오. 쌀도 '철원쌀', '이천쌀' 같이 산지에 따른 차이가 있을 뿐 원래는 같은 통일벼종인 것처럼 히노끼도 마찬가지로 산지에 따라 기후/풍토/지형에 따른 차이가 있을 뿐 전적으로는 한 종류라는 것도 알아두십시오.   시중에서 편백나무(히노끼)라고 팔리는 제품중에는 진품이 아니라 중국산 향목/라오스산 향목/히말라야산 삼나무/북미산 옐로우 시더/브라운 파인을 '히노끼'라고 속여 파는 곳이 많은 실정입니다. 심지어 중국산/라오스산/히말라야산/북미산 자재나 원목을 일본으로 우회수입하여 재수출하는 방식으로 '원산지 세탁'을 하는 업자도 있으므로 고객 여러분들께서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라오스 히노끼', '히말라야 히노끼', '베트남 히노끼'라고 팔리는 제품들은 진품 히노끼(편백나무)가 아닌 '히노끼 사촌'에 해당하는 '유사수종'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2010년 5월 19일 MBC의 '불만제로'에서도 방영이 되었습니다. 시중의 전문업자중에도 정품을 제대로 모르고 판매하는 사람이 있는 상황인데, 하물며 일반소비자가 육안으로 정확히 구별해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밑의 몇가지 요령만 알면 일반인이라도 그런데로 정품을 구별해낼 수는 있습니다. 1.색상 정품히노끼는 핑크빛이 은은하게 도는 노란색이 특징이나(일명 복숭아색), 짝퉁히노끼는 그냥 누리끼리합니다. 같은 일본산 히노끼라도 추운 지방(후지,요시노,기소,도노,시만토 등이 이에 속함)에서 나는 히노끼일수록 목질이 치밀하고 피톤치드 성분 함유량이 많으며 핑크빛이 강하게 도는 것이 특징이나, 비가 많고 더운 남쪽의 규슈(九州;미야자키, 오이타, 대마도 산이 이에 속함)산은 생장속도가 빨라 목질이 무르고 가벼우며 색이 연해 일본국내에서는 아랫 등급으로 칩니다. 2.나이테 히노끼는 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자신을 지켜내기 위해 피톤치드를 방출하면서 자라기 때문에 생장속도가 느립니다. 이런 이유로 나이테와 목질이 치밀하고 옹이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고급 히노끼일수록 나이테 간격이 촘촘하며 고급품은 나이테 간격이 1~2mm 정도에 불과합니다. 정품히노끼는 어지간해서 나이테 간격이 6~7mm를 넘어가지 않으므로 나이테 간격이 넓게 퍼져있다면 짝퉁이나 저급품으로 의심을 해볼만 합니다. 3.향 정품히노끼에는 소나무향 비슷한 피톤치드향이 나고 짝퉁에는 향이 안난다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후각에 의한 개인차/목재의 재재상태/재재후 경과시간/공기의 노출상태에 따라 향은 상대적인 것이므로 정확한 판단 기준은 못됩니다. 오히려 짝퉁에서도 향은 느낄 수는 있으나 정품에 비해 향의 지속기간은 짧으며 코를 쏘는 듯한 자극적인 향이 나기도 합니다. 제재/시공 현장에서 정품 히노끼(편백나무)는 은은하고 향긋한 숲향이 나지만, 가짜나 유사수종은 코와 눈이 따갑고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4.옹이 히노끼는 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자신을 지켜내기 위해 피톤치드를 방출하면서 자라기 때문에 생장속도가 느리고 때문에 옹이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때문에 히노끼 원목을 켜봐야 무절재(옹이가 없는 자재)는 10%가 채 나오지 않기 때문에 무절재는 일본현지에서도 가격이 유절재에 비해 가격이 3~4배에 달하고 구하기도 쉽지 않으며 그 정도의 자재는 일본 자국내에서 소화되지 한국으로까지 수출은 하지않는답니다. 나무 수령이 어린 국산재(보통 30년)가 일본산 수입재(60~80년)보다 옹이가 많을 수 밖에 없으며 현재까지 국산재는 어린 수령 관계로 쓸만한 무절재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시중에서 길이가 2.5m에 달하는 자재가 집안 전체 내부시공이 가능할 정도로 물량이 넉넉하다면 가짜일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무절재는 길이 2.5m 이상으로 대량이 나오기가 힘들며 그 정도의 물량을 확보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설령 가능하다 하더라도 너무 고가의 비현실적인 가격으로 인해 수입이 불가능합니다. 질낮은 자재의 품질을 은폐하기 위해 두께 1mm 정도의 무늬목을 붙여 '무절 히노끼'라고 파는 곳도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5.강도 히노끼는 생장속도가 느린 만큼, 목질이 치밀합니다. 손톱으로 가볍게 눌러보았을 때 잘 패인다면 정품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6.무게 건조상태/원목의 부위/원산지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나 평균적인 히노끼의 건조비중은 0.41로서 1사이(材)에 1.3kg정도의 무게를 지닙니다. 정품히노끼를 물에 띄웠을 경우 전체부피중 40%는 물속에 잠기는데, 짝퉁은 가벼우므로 이보다 덜 잠깁니다. 7.도장 표면에 도장이나 니스칠이 되어있다면 가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혹은 진품히노끼라 하더라도 표면가공상태가 않좋거나 제재기술이 딸릴 경우 이를 카바하기 위해 도장을 하거나 압축을 하여 도장한 것처럼 효과를 내기도 하는데, 히노끼나 편백나무는 표면에 도장을 하거나 니스칠/스테인 도장을 하면 기공이 죄 막혀 피톤치드 방출이 안되므로 굳이 비싼돈 주고 히노끼를 선택해야할 의미가 없어집니다. 심지어는 질낮은 자재나 MDF에 히노끼 원목을 얇게 썬 무늬목을 붙인 '무늬만 히노끼'로 판매되는 제품도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무늬목을 입히는 과정에서 다량의 접착제가 사용되므로 이런 자재는 사용안하느니만 못합니다.  8.가격/산지 크기가 어느 정도되는 히노끼 무절재(옹이 없는 자재)를 한 사이(材)당 2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팔고 있다거나, 수령 300년된 히노끼 자재라고 팔고 있는 것은 거의 100% 거짓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제품 수입관계로 일본 전국 유수의 목재업체를 방문해보았지만 저희도 그동안 300년된 자재를 직접 눈으로 본 적은 손으로 꼽습니다. 수령이 100년만 넘어가도 일본 현지가격이 차한대 가격을 훌쩍 넘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함부로 벌목도 못하고 사용도 못하며 채산성이 맞지않아 한국으로 수입을 못합니다. 수령 200~300년된 대경재大徑材를 인테리어나 가구/욕조 만드는데 쓴다고 하면 일본업자들은 웃습니다. 그들은 그런 귀한 자재는 절대자를 모시는 장소인 궁궐/신사/사원/불상의 건립/문화재 복원에 이용한답니다.) 9.가시 편백나무(히노끼)는 섬유질이 질겨서 가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작업중 혹은 사용중 손에 가시가 박히는 경우가 없습니다. 10.제조사/수입관련 서류 제품의 정품여부가 의심이 된다면 일본현지 제조사나 자재공급 산림조합이 어디인지 확인을 해보시고, 그래도 미심쩍다면 해당 일본업체/산림조합에 영문이라도 좋으니 메일이나 팩스/전화로 문의해보십시오. 당사 후지히노끼는 전제품의 일본현지 제조사와 공급자를 인터넷 홈페이지나 카탈로그에 명시해놓고 있습니다. 원산지 증명서나 수입면장을 보여달라고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으나, 동남아산/북미산/중국산 원자재를 일본으로 우회수입하여 재수출하는 방식으로 '원산지 세탁'을 하는 업자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확히 구별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국립산림과학원에 수종감정(수수료 16,400원/10일소요)을 의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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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출장 시공합니다.(제주도 및 섬지방 제외) 당사는 시공전문 기업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에 정품/정량의 자재만을 사용하여 깔끔하게 시공해드립니다. 하자없는 보다 깔끔하고 자재비의 로스가 없는 완벽한 시공을 원하신다면 당사의 숙련된 전문시공팀에게 시공을 맡기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고객께서 원하신다면 일본 후지히노끼 본사에서 일본인 전문시공팀을 파견해드립니다.(인건비외에 항공료/체재비/통역비용 고객부담) 시공비: 전화(031-321-3856)나 메일로 문의를 하시면 대략적인 시공비를 산출하여 드립니다. 정확한 시공비는 도면 혹은 실내사진(사이즈 포함)을 당사로 보내주시던가 당사직원의 직접 방문/실사/상담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산출됩니다. 장거리 실사의 경우 출장비가 선불로 청구될 수 있으며, 시공계약시 기지불된 출장비는 시공비에서 공제해드립니다. 시공비 문의시 확인사항: 평수(면적/사이즈), 방 갯수, 지역, 아파트 혹은 단독주택 여부, 천정높이, 벽이나 천정 만 시공 혹은 벽/천정 혼합 시공, 무절/유절루바 중 선택 혹은 혼합시공. 당사는 '보여주는 집'(모델하우스) 제공조건으로 할인거래를 하지않습니다. 보증기간은 시공완료시점에서 1년간이며 이후 발생하는 하자보수에 대해서는 유상처리됩니다. 단, 보증기간 이내라도 천재지변/건축상의 하자/고객과실/소요사태/황변같은 자연적인 변색에 의한 하자발생은 보증대상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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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끼는 샌딩(사포질)이나 도장을 하면 목재표면의 기공이 막히기 때문에 샌딩/도장/니스칠/화학처리등 인위적인 가공을 일절 거치지않은 천연 천연 그대로의 상태로 사용해야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중의 상당수 히노끼 편백나무 제품은 표면에 샌딩이 되어있으나 저희 제품은 특수정밀몰더에서 깍여진 그대로 출시됩니다. 저희 제품은 샌딩공정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정밀절삭가공되어 매끈한 표면을 자랑합니다. 들기름이나 셀락을 도포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편백나무에는 아무 것도 바르지 않는 원목 그대로 사용하십시오. 필요에 따라 편백오일이나 수액, 혹은 물을 가볍게 뿌려주시면 편백 고유의 향이 되살아나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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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한국국내에 공장 및 제조설비를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대신 전품목을 일본현지공장에서 포장까지 완료된 완제품으로 들여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한국국내의 목재건조, 가공 및 제재기술은 일본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사의 기성제품외에 고객의 요구대로 일본 제조업체에서 루바, 각재, 집성목 및 소품의 주문제작/수입대행도 해드립니다. 수입대행조건 1.건조에서 제재-가공-포장-해상수송-통관의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최소 2달의 납기일정 2.일정량 이상의 주문물량 3.계약시 50%의 계약금 지불 / 인수시 잔금 결제조건 4.심각한 불량이나 계약 위반을 제외하고 [No-Claim/No-Return(환불/반품/취소 불가)] 조건 5.도면/샘플/시제품 필요시 고객측에서 제작비용과 운송비용 부담